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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고객님의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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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고객님의 리얼 후기

푸켓

작성자 : 양승민 | 작성일 : 2026.01.25 | 조회수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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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늘산책 서울지점에 계시지는 허윤희 실장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한 신혼여행 다녀온 후기를 남겨봅니다 ㅎㅎ 첫날비행기에 내려서 출국장에 도착했을때, 태국가이드님인 야 가이드님과 애 가이드님이 피켓을 들고 진짜 환하게 맞이해주셔서 타국에 온 불안감이 많이 해소 되었었습니다 잘생긴 황민팀장님과 섹시한 백시호매니저님께서 저희가 일찍 나와서 조금 기다려야되니 편의점 구경을 시켜주시면서 태국은 대마가 합법인 나라여서 주의해야한다고 저희가 편의점에서 과자 고를때 조차 함께해주셨고,물에 석회가 많으니 양치는 생수로 헹궈내야한다는 팁도 해주시고 세안 다 하고 마무리로 한번더 생수로 하는게 좋다는 말씀도 덧붙여주셨습니다. 너무 섬세하셨고, 덕분에 여행기간 동안 큰 탈 없이 잘보냈습니다 ㅎㅎ 이틀 묶을 숙소인 트라이브빠통에 저희가 안전하도록 애가이드님과 황민팀장님이 체크인을 도와주셨고, 그렇게 태국에서의 첫날 밤을 지냈습니다 둘쨋날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을때, 태국분들이 아닌 외국인뿐이라서 푸켓이 진짜 휴양지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사람구경하면서 조식을 먹고, 다 다른 곳에서 결혼하고 온 결혼동지들과 차를 타고 올드타운 구경을 떠났습니다 잘생긴 황민팀장님과 섹시한 백시호매니저님과 추천해주신 식당인 데이엔나잇 레스토랑에서 밥을 맛있게 왕창먹고 거리구경 하면서 구남자친구와 사진을 많이찍고, 2시간30이 걸리는 로얄스파를 받고 나니 6시간 비행의 피로가 싹 가시고 얼굴도 좋아지는게 아주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였습니다. 저녁에는 너티누리스 식당에가서 맛있게 또 밥을먹고 사이먼쇼를 보고 와, 어떻게 저렇게 우아하고 이쁘실까를 백번쯤 생각하고 이거 안보고 갔으면 아쉬웠겠다 하면서 대만족하며 숙소로 돌아갈때 잘생긴황민팀장님이 멀미약을 챙겨주시면서 스윗하게 내일 아침먹고 꼭꼭 챙겨먹으라고 손에 쥐어주셔서 숙소로 안전하게 복귀했습니다 셋쨋날 아침7시에 만나서 비몽사몽으로 스피드보트를 타기전에 섹시한 시호매니저님이 다들 래쉬가드 입었는데, 그렇지않은 저를 보고 진짜 다 타겠다라고 걱정하시면서 진주미스트 뿌려주셨는데, 그때 너무 심쿵했어요!! 덕분에 많이 안탔습니다!!>_< 라차섬 가기전에 스킨스쿠버를 했는데, 진짜 산호사이에 조개가 숨쉬는것 아기 물고기들이 무리지어있고, 여러종류의 물고기들이 헤험치는 모습을 보고 신비롭고 신기했습니다 라차섬에서 점심 먹고 잘생긴 황민팀장님이 인생샷을 찍어주신것도 감사했어용!ㅎㅎ 코랄섬 이동 중 스노쿨링하고, ((스노쿨링할때도 조금 무서워하는 신랑손을 잡고 함께 즐길 수 있게 도와주신 잘생긴황민팀장님께 또 감사의 말씀을 남겨봅니다 ㅎㅎ))코랄섬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놀고 로얄스파받고 그리웠던 한국삼겹살을 정말 열심히 맛있게 많이먹고 묻지마쇼 관람 후 3박을 보낼 더 나카에 체크인을 했는데, 와 정말 사진그대로의 뷰와 신기한 건축양식을보고 또 반했었습니다. 넷쨋날 더나카 풀빌라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에는 다 같이 시장 구경을 갔었는데, 현지인들이 많고, 외국인들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구경할 거리도 많아서 즐겁게 보내고 다섯쨋날 더나카 플로팅 조식 후 풀빌라 놀다가 레스토랑 가서 점심먹고, 더나카 프라이빗 해수욕장에서 놀고 공용수영장가서 놀고 저녁먹고 루프탑바 가서 웰컴칵테일과 디저트를 먹으며 정말 둘이서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진짜진짜 많이 행복했어요!! 다섯째날 특산품쇼핑센터 후 점심 먹방투어하고 코끼리타고 라텍스매장 구경하고 사원갔다가 마사지받고 태국현지식으로 저녁먹고 공항에 도착해서 태국 야 가이드님이 척척척 다 도와주셔서 또 안전하게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코끼리진짜 만져보고 타보고 먹이도 챙겨줄 수 있어서 이것도 너어어무 좋았습니다 >_<)) 정말 5박7일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갈 수 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하게 안전하게 정말 하나의 문제도 없을 만큼 순탄하고 평화롭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다들 신혼여행 하늘산책 강추합니다!!ㅎㅎ 3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이렇게 7일 24시간을 붙어있던 적이 처음이였는데, 너무 행복했고, 사실 저희가 집안에 큰일이 있어서 결혼식이 한번 취소 되고, 다시 여행을 짜는 과정에서 도움 많이 주신 허윤희 실장님께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12월부터 안내도와주신 김하늬 매니저님께도 감사합니다. 현지에 가서도 가이드님들과 정이 많이 들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푸켓 잘생긴 황민팀장님과, 섹시한 백시호매니저님께 짧지만 삶의 지혜에 관해 배운것도 너무 많았고, 만나뵙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평화롭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잊지 못할 푸켓여행이였고, 모두들 정말 강추드립니다!!>_< 정말 많이 웃었고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모두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안전하게 운전 잘해주신 운전기사님께도 감사의 인사전합니다 !! 저희가 신혼여행에 잘다녀올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양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