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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 4박 6일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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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하늘산책’ 에서 꼼꼼한 상담을 통해 선택한 저희의 스펙타클 했던 푸켓 여행의 시작은 ‘낭’ 이라는 태국 매니저님과 함께 시작을 했습니다. 입국 심사에서 2번 빠꾸를 당한 저희 부부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어요ㅎㅎ…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일이라며 달래주시던 ‘이정현’매니저님의 따스함을 마음속에 가득 안고 ‘싹다’ 기사님이 운행해주시는 저희의 여행은 그렇게 시작 됐어요ㅋㅋㅋㅋ
바로 숙소로 도착해서 기절해버린 저희 부부는 둘째날 에 올드타운 관광과 기다리고 기다리던 태국 정통 스파와 스톤 그리고 팩까지…. 황제같은 호화로운 마사지를 ‘이정현 매니저님’ 의 넘치는 서비스와 함께 받았어요.. 이번 신혼 여행의 테마인 힐링을 야무지게 챙기고 나와 폭립에 저녁을 먹고 충격적인 아름다움(?)의 쇼인 사이먼쇼를 봤어요ㅋㅋㅋ
그리고 셋 째날에는 저의 버킷리스트인 라차 엔 멀티 아일랜드에서 아내와 함께한 스킨 스쿠버를 했습니다. 얼마나 황홀했는지 몰라요 :) 셋 째날의 스파도 환상중의 환상 이었어요ㅎㅎㅎㅎ
넷 째날은 저희는 더 나카라는 풀빌라에서 온 종일 보냈어요.. 살면서 머물러본 숙소중에 최고였습니다. 꼭 다음에 푸켓을 다시 온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혹은 새로생길 저희 가족이랑 같이 다시 와보고 싶네요ㅎㅎㅎ마지막날 쇼핑과 현지식을 끝으로 인생에 한번뿐인 저희 신혼여행은 마무리 됐습니다ㅎㅎㅎ
자식처럼 대해주시고 형처럼 알뜰 살뜰히 챙겨주시는 이정현 매니저님이 저희 추억속에 자리하는거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ㅎㅎㅎㅎ힘드실텐데 계속 정보 이야기 해주시고 좋은것만 추천해주시는 이정현 매니저님 덕분에 최고의 신혼여행 보내고 갑니다 :)
더운 나라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매니저님 가정에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도할께요ㅎㅎㅎ
(푸켓 공항으로 가는 매니저님 없는 버스 안이 굉장히 어색하고 허전했습니다)
작성자 : 임승혁 김혜미